이 시대 처음 이자 마지막 일지도 모를 그대 명진

추야몽
2020-09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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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절한 구도와 가장 낮은 저자거리의 한 길모퉁이 에서 하화중생 의  법석을 펼치신 명진선사  당신과 한 시대를 살았다는 것 만으로도 지중한 불은에 오체투지로 답 하며 부디 법체 건안 하옵서소  추야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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